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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25일, 로힝야 학살 2주기 날 힐링센터에서


2019년 8월 25일,

방글라데시 로힝야 난민 캠프 내 힐링센터에서 심리지원단 여성들이 한 목소리로 아래와 같은 말을 수도 없이 외쳤습니다.


우리는 로힝야다. 우리는 방글라데시인이 아니다. 우리는 정의를 원한다.

우리는 우리의 고통에 대한 정의를 원한다. 우리는 우리의 부모 형제의 죽음에 대한 정의를 원한다. 우리는 정의 없는 송환을 원하지 않는다.


우리는 로힝야다. 우리는 정의를 원한다.


우리는 로힝야다. 우리는 정의를 원한다.


우리는 로힝야다. 우리는 정의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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