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소그룹 독서프로그램 진행 중


도서관이 위치한 메이크틸라에는 아직 한 명도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아서 미얀마 수도인 양곤에 비하면 사람들의 경계심이나 우려가 낮은 편이라고 합니다.


한 반에 20명 정원으로 진행되던 독서프로그램이 코로나19 이후 소그룹으로 바뀌었는데요,


오가는 길에 마스크를 쓰는 것도 이제는 익숙해진 것 같고, 10번을 만나며 분위기도 무르익어 갑니다 :)


얼마전까지 운영을 중단했던 공공도서관, 시장, 은행 모두 문을 열었고 미얀마에서 모든 학교는 7월 21부터 고등학교>중학교>초등학교 순서로 열 예정이라고 합니다.


메이크틸라에 있는 초등학교들은 학생들을 반으로 나누어 오전/오후반으로 진행됩니다.


도서관 사서(수수, 꼬눼이, 띠하)들은 방학이 평소보다 길어졌고, 다른 프로그램이나 교육활동이 없다보니 로까야다나 도서관에서 일주일에 한 번씩 학생들이 모여 동화책을 읽는 시간은 아이들에게 특별한 시간이 되었다고 이야기 합니다.


학생 수가 전보다 적으니 교사와 더 빨리 친해지는 것 같다고도 하네요. ^^


로까야다나 평화도서관 독서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아이들의 예쁜 사진들을 공유합니다 :)



사단법인 아디
Asian Dignity Initiative

고유번호: 859-82-00276     ​대표자: 김병주

서울시 마포구 성암로 189 중소기업 DMC 타워 13층
Tel : 82-2-568-7723          Email : adi@adians.net

  • 블로거 - 회색 원
  • 페이스 북 - 회색 원
  • 유튜브 - 회색 원
  • 인스 타 그램 - 회색 원
  • 유엔 ECOSOC 특별협의지위 자격단체

  • 기재부 고시 지정기부금단체(기부금영수증 발부)

COPYRIGHTⓒ2016 ADI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