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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간 폭우가 쏟아진 이 곳



로힝야 난민캠프 소식입니다.


지난 일주일간 폭우가 쏟아진 이 곳은 곳곳이 물바다입니다. 힐링센터 또한 타격을 받아 유지 보수 작업에 한참입니다.


배수시설에 따라서 텐트 안에 물이 들어오기도 해 밤잠을 이루지 못하는 여성들이 많답니다. 자조모임에 찾아가자 멤버 여성들은 긴장상태에 있다면서 심리적 어려움을 호소합니다. 하지만 자조모임을 매개로 타 여성을 만나고 스태프와도 소통하니 마음에 평화가 찾아온다고 하네요.


어려운 상황에 있지만 웃음을 잃지 않는 여성들을 보면서 아디 활동가인 조이는 마음이 무거워지면서 또 가벼워지는 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더 큰 피해가 생기지 않기를 바라며, 이 곳에 평화를 만들어가는 일에 함께해주세요.

사단법인 아디
Asian Dignity Initiative

고유번호: 859-82-00276     ​대표자: 김병주

서울시 마포구 성암로 189 중소기업 DMC 타워 13층
Tel : 82-2-568-7723          Email : adi@adia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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