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디

로힝야 국내 기자간담회

내일부터 열리는 국제컨퍼런스에 앞서 아디가 오전에 사회를 본 기자간담회입니다.



로힝야난민을 포함한 활동가들이 로힝야 학살배경과 현 시점에서 로힝야에게 가장 필요한 국제사회의 대응에 대한 발표를 하였습니다 --


“제 2차 세계대전이 종식한지 70년도 더 지난 오늘날 여전히 미얀마에서는 국가정책으로서 대량학살이 진행 중입니다.


일제식민시절 파시스트, 제국주의 정권의 억압을 경험한 한국이라면 한 사회가 진실을 위해 싸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임무인가를 그 누구보다도 잘 이해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한국에 왔습니다.


한국 시민사회와 정부가 미얀마 보이콧에 적극 나서서 로힝야 대량학살이 멈출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해 줄 것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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