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달간 바다에 떠돌던 로힝야, 극적으로 구출

7월 17 업데이트됨

l 방글라데시 캠프서 떠난 100여명, 인근국가가 입국을 거부하자 해상에서 빗물 먹으며 버텨



사단법인 아디의 김기남 변호사는 “2015년에도 많은 로힝야가 해상에서 죽었고 또다시 이런 사건을 접하게 되어 안타깝다.”며 “지난 2월부터 또다시 로힝야 난민들이 해상난민이 되고 있는데 인근 국가들이 이들의 입국 시도를 불허하고 바다로 물어내는 것은 국제법 위반이다.”고 말했다. 


이어 “더 우려스러운 것은 지금도 바다 어딘가에 로힝야 해상난민이 있을지 모른다.”, “앞으로 더 많아질 수도 있는 상황이어서 이들의 생명과 인권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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