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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제노사이드의 피해생존자 로힝야 변론

7월 17일 업데이트됨


“사단법인 아디가 지난 4년간 방글라데시 난민캠프에서 800여명의 로힝야 피해생존자들을 대상으로 기록조사한 것에 따르면, 4월25일 여성신문에 실린 기고의 내용은 집단살해, 집단강간, 폭행, 방화, 약탈의 잔혹한 국가범죄의 피해자이자 생존 위기에 처한 로힝야족 전체에 대한 2차 가해에 해당하며 몇가지 사실관계의 정정이 필요하다.”


“로힝야들은 어디로 가야하는가. 이들의 존엄과 권리를 말하는 것이 금기시 되고 이들에 대한 제노사이드에 대해 침묵하는 것이 미덕이 되거나 민주주의 내지 권력유지의 전략이 된다면, 그리고 제노사이드를 저지른 군부와 협력하여 이윤을창출하는 것에 대해 아무런 문제의식이 없다면, 이들은 척박하고 감옥보다 열악한 난민캠프에서 평생을 살아야 할지도모른다. 우리는 이들의 존재와 상황을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 우리의 민주주의와 인류애, 인권 감수성의 척도이기도 하다.”


전문보기:

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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