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름은 로자인 모하메드 하메드입니다. 저는 15살입니다. 아름다운 가족과 함께 아늑한 집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매우 행복하고 안전했습니다. 거의 완벽한 삶이었습니다. (2023년) 10월 7일에 집, 친척, 학교, 안전, 꿈을 모두 잃었습니다. 저는 가자 지구의 여러 지역으로 쫓겨났습니다. 매우 슬프고 우울했습니다. 음식, 물, 옷, 목욕, 개인 생활이 없는 텐트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전쟁으로 인해 대량 학살과 파괴, 기근과 오염이 발생했고 가족들이 먹을 음식을 구할 수 없었습니다. 음식은 매우 귀하고 비쌉니다. 물도 깨끗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 물을 마십니다. 우리는 정말 고통스럽습니다. 저의 꿈은 의사가 되어 지역사회의 아이들을 돕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꿈, 교육, 친구, 집 등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 요즘 저는 이 나쁜 전쟁, 정의롭지 못한 세상에서 생존하고 살아남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Webzine.P@lestine> 3호, "이 나쁜 전쟁에서 살아남고 싶어요" 中 (에디터: 로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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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레스타인] Webzine.P@lestine(웹진 팔레스타인) 3호가 공개되었습니다. (바로가기) 📢 [팔레스타인] '이스라엘의 가자 집단학살 2년 규탄 전국집중행동'에 함께했습니다. 📢 [아프간] 오마이뉴스 [아디가 만난 아프가니스탄 난민들] 기사가 공개되었습니다. 🔊 [사무국] 프로젝트 계약직 채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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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이스라엘의 가자 집단학살 2년 규탄 전국집중행동 "우리 모두가 팔레스타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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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라엘의 가자 집단학살 2년 규탄 전국집중행동 © @yxxlte(인스타그램) 윤병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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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8일 오후 4시 보신각 앞에서 이스라엘의 가자 집단학살 2년 규탄 전국집중행동 "우리 모두가 팔레스타인이다" 집회가 있었습니다.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집단학살이 2년이 지났습니다. 휴전이 진행중이지만 여전히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고통받고 있습니다. 폭격과 공습도 멈추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이들이 폭격과 공습, 영양실조, 트라우마, 점령폭력에서 벗어날 수 있을때 까지 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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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권기록] 파키스탄에서 만난 아프간 난민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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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는 아프가니스탄 난민들과 직접 인터뷰 하고자 지난 9월 파키스탄에 방문했습니다. 파키스탄에 거주중인 난민 분들과 인터뷰하며 그들이 왜 난민이 되었는지, 현재의 상황은 어떤지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이야기들을 한국에 전달하고자 합니다.
올해 상반기부터 진행된 문헌조사와 인터뷰, 현지출장의 결과물인 아프간난민 인권 보고서가 12월 중 공개될 예정입니다. 보고서 공개에 앞서, 파키스탄 출장팀이 난민들을 만난 후 작성한 기사 "아디가 만난 아프가니스탄 난민들"이 오마이뉴스를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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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 아디 활동가(프로젝트 계약직) 채용공고 ~11.03.(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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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에서 아디수행_2025 사랑의열매 식량안보 사업 관리 지원 및 사무국 요청 업무를 담당할 활동가(프로젝트 계약직)를 채용 하오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국가: 팔레스타인)
근무조건 - 근무지: 서울시 금천구 벚꽃로 36길 30(가산 KS Tower) 1207호
- 근무일 및 근무 시간: 주 5일 / 40시간 근무(출퇴근 탄력근무, 집중근무 시간 10:00-16:00)
- 급여: 내규에 준함, 기본급 (2025년 기준 세전: 2,500,000원)
자세한 내용은 아래 채용공고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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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평화도서관 #도서관 이용자 증가 #새학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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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도서관 이용자 수와 회원 수가 모두 증가했습니다. 현재 등록된 도서관 회원 수는 2,200명이 넘으며, 매달 약 100명의 이용자가 도서관을 방문합니다. 10월 5일, 새로운 Peace & Dreams Maker's 1단계 클래스 입학시험을 마치고, 총 26명의 학생을 선발했습니다.(자세한 내용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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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힝야 난민 여성지원 #돌봄노동 #평등 #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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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주간, 로힝야의 처참한 현실이 다시 한 번 뚜렷이 드러났습니다. 난민캠프 내 납치 사건, 라카인주 마을에 대한 무장단체의 새로운 공격, 국제사회의 지원 약속, 그리고 무장 봉쇄로 인한 인도주의 위기 악화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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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이름은 로자인 모하메드 하메드입니다. 저는 15살입니다. 아름다운 가족과 함께 아늑한 집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매우 행복하고 안전했습니다. 거의 완벽한 삶이었습니다. (2023년) 10월 7일에 집, 친척, 학교, 안전, 꿈을 모두 잃었습니다. 저는 가자 지구의 여러 지역으로 쫓겨났습니다. 매우 슬프고 우울했습니다. 음식, 물, 옷, 목욕, 개인 생활이 없는 텐트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전쟁으로 인해 대량 학살과 파괴, 기근과 오염이 발생했고 가족들이 먹을 음식을 구할 수 없었습니다. 음식은 매우 귀하고 비쌉니다. 물도 깨끗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 물을 마십니다. 우리는 정말 고통스럽습니다. 저의 꿈은 의사가 되어 지역사회의 아이들을 돕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꿈, 교육, 친구, 집 등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 요즘 저는 이 나쁜 전쟁, 정의롭지 못한 세상에서 생존하고 살아남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Webzine.P@lestine> 3호, "이 나쁜 전쟁에서 살아남고 싶어요" 中 (에디터: 로자인)
근무조건
최근 도서관 이용자 수와 회원 수가 모두 증가했습니다. 현재 등록된 도서관 회원 수는 2,200명이 넘으며, 매달 약 100명의 이용자가 도서관을 방문합니다. 10월 5일, 새로운 Peace & Dreams Maker's 1단계 클래스 입학시험을 마치고, 총 26명의 학생을 선발했습니다.(자세한 내용은?)
샨티카나 남성 대상 성인지 세션, “돌봄은 여성의 일만이 아닙니다” (자세한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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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금천구 벚꽃로36길 30 가산KS센터 12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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