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65호] 로힝야 집단학살 4주기를 맞이하며...

관리자
2021-09-15

https://stib.ee/dvp3




  안녕하세요. 아디 회원님과 소통하는 뉴스레터 아디랑 입니다.  :)
8월, 로힝야 학살 4주기로 인해 마음이 아픈 한달을 보내고 계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아디는 로힝야 집단학살 4주기를 맞이하여 경향신문과 아디는 로힝야족의 현황 및 과거 학살의 증언들에 주목하는 기획가사를 배포하였습니다. 사단법인 아디는 지난 5년간 마을별 집단학살 보고서를 출간해오던 30건의 보고서를 종합하는 하나의 로힝야 마을별 집단학살 종합보고서 '그들은 우리가 무슬림이라서 그랬습니다'를 발간하였습니다. 
  또한 아디는 지난 8월 26일 '미얀마 민주주의 기로에서 로힝야를 생각하다'라는 로힝야 학살 4주기 온라인 토크 콘서트가 열어 더 많은 사람들이 로힝야족의 학살을 기억하고 연대할 수 있도록 연대의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아디는 현재 미얀마 민주주의의를 위한 지속적인 연대를 위해서 국회 토론회를 통해 인권 책무성 향상을 위해 법제도를 어떻게 개선할 것인가에 대해 토론하였습니다. 아래 뉴스레터를 통해 아디가 로힝야 학살 4주기를 어떻게 함께 추모하고, 로힝야족의 과거 뿐 아니라 현재, 미래를 위해 어떻게 활동하였는지 연대하는 마음으로 함께 해주세요.


[8월 뉴스레터 주요 내용]

[로힝야 소식] : 

지난번 로힝야 난민캠프가 홍수 및 폭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것을 기억하시나요? 아디와 현지 NGO는 피해받은 여성들의 상황을 조사하고 적절한 도움을 주기 위해서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가능한 도움이 무엇이 있을지 타진해보고 있습니다! 


[팔레스타인 소식] : 

올해 말까지 아디의 팔레스타인 연구팀은 여성 기록사업의 일환으로 보고서 (가제) <선을 넘는 여성들>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점령 상황에 놓인 팔레스타인 여성들에게 이스라엘과의 국경선, 팔레스타인 영내의 이스라엘 불법점령촌과 지역들,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이동을 제약 하는 분리장벽과 검문소 등 각종 ‘선’이 의미하는 바를 묻고, 팔레스타인 여성들의 생활에서 어떤 역할을 해왔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 듣고자 합니다.


[미얀마 소식] : 

미얀마 국민들은 군대와 COVID-19으로 인한 고통이 극심한 상황입니다. 특히 COVID-19의 3차재확산은 효과적인 치료와 관리 같은 장치가 없는 상태에서 그 피해는 국민들에게 큰 타격을 주고있습니다. COVID-19로 인한 사망자의 증가는 심지어 공동묘지에서 장례식까지 기다려야 하는최악의 상황으로 이어졌습니다.또한, 군부는 시민방위군(PDF:People Defence Force)에 가입한 미얀마의 젊은이들을 추적하여수감시키고 있습니다. 최근 5명의 젊은이들이 군에 붙잡히지 않기 위해 6층 건물에서 뛰어내리는일이 발생했는데요. 청년 5명 중 남자 4명, 여자 1명으로 알려졌습니다


[아디 소식] : 

사단법인 아디는 지난 마을별 집단학살 보고서 30종을 종합하는 종합보고서  '그들은 우리가 무슬림이라서 그랬습니다'를 발간하였습니다. 영문판, 한글판으로 제작되었으며 아래 버튼을 통해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YOU& ADI 연결고리 : 미얀마 연대 소식] : 

사단법인 아디는 미얀마 민주주의를 지지하는 한국시민사회단체모임에 함께하며 미얀마 민주주의를 위한 다양한 연대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연대활동 중 하나로 국회 토론회를 준비하여 개최하였고, 인권책무성 향상을 위해 법제도를 어떻게 개선하면 좋을지에 관해 함께 토론하였습니다. 

아디 캠페인😍





<로힝야 기록활동가 지원 캠페인>

사단법인 아디는 로힝야 스스로 그들의 아픔을 인권기록하고 치유하여 진상규명에 힘쓸 수 있도록 로힝야 기록활동가를 성장시키고 있습니다. 
그들은 희생된 가족과 친구, 삶의 터전, 그리고 모든 것을 기록합니다. 누군가 또는 모두에게 원한을 풀어내는 일로 진척이 되고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할 동기를 제공하며 치유와 회복의 시작이 됩니다. 그들은 스스로 기록단체를 만들어 걸음마를 시작합니다.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하고 싶은데
아직은 누군가가 손을 잡아줘야 합니다. 부끄럽지만 지금은 조금 의지하면서 실력을 키우고 언젠간 스스로 인권기록도 옹호활동도 멋지게 해내겠습니다. 동행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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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 소식💌 
[로힝야 사업지 소식]

최근 바샨차르 섬에서 탈출을 시도한 20여명의 로힝야 난민이 실종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방글라데시 정부는 콕스바자르 로힝야 난민캠프가 포화상태에 이르자 바샨차르섬으로 로힝야 사람들을 일부 이주시키고 있습니다. 하지만 바샨차르에 거주중인 로힝야 사람들은 생활에 어려움을 겪었고, 보트를 타고 탈출을 시도한 것입니다. 전복된 보트의 한 생존자는 바샨차르에선 수입을 얻기 힘들고 감옥같은 곳이라며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바샨차르 섬으로의 이주와 본국 송환 등, 모두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로힝야 당사자들이 원하는 미래를 그릴 수 있도록 지켜봐야겠습니다.




[로힝야 여성 사업 진행 현황 1]
지난번 로힝야 난민캠프가 홍수 및 폭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것을 기억하시나요? 아디와 현지 NGO는 피해받은 여성들의 상황을 조사하고 적절한 도움을 주기 위해서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가능한 도움이 무엇이 있을지 타진해보고 있습니다! 아디의 사업장인 캠프 14는 언덕이 있는 지형이라 다른 캠프 대비 큰 피해는 입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머물고 있는 쉘터의 파손, 깨끗한 음식과 물 부족으로 인한 어려움과 같은 전반적인 피해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하반기 로힝야 여성 사업의 승인을 받기 전, 현장에서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팔레스타인 사업지 소식]
8월 들어 델타 변이의 확산으로 팔레스타인에서 다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하루 700명 이상으로 폭증하고 있습니다. 팔레스타인 방역 당국은 상황 악화를 호소하고 있지만, 병상과 백신 모두 부족하고 백신 접종자 수도 턱없이 적습니다. 이런 가운데 팔레스타인은 재정 악화,실업률 및 빈곤율 상승 등 경제 위기로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와파 뉴스[1], 로이터[2], 데일리 사바[3])
팔레스타인에서는 장기화된 코로나19 국면으로 위생 용수 수요가 증가했지만, 수자원을 장악한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각지에서 팔레스타인 주민들의 물 사용을 가로막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으로 가는 수량을 줄이고 이스라엘 불법 정착촌에 공급하기도 하고, 팔레스타인 영내에 주둔한 이스라엘군은 팔레스타인 주민의 물탱크와 저수지 등을 파괴하기도 합니다. (아래 위키트리 보도 참고[4])[4]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주민의 물 사용도 막았다.” (사진 : https://pbs.twimg.com/media/E7eY6TEWYAEdbUS?format=jpg&name=small)


[팔레스타인 사업 진행 현황 1]


올해 말까지 아디의 팔레스타인 연구팀은 여성 기록사업의 일환으로 보고서 (가제) <선을 넘는 여성들>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점령 상황에 놓인 팔레스타인 여성들에게 이스라엘과의 국경선, 팔레스타인 영내의 이스라엘 불법점령촌과 지역들,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이동을 제약 하는 분리장벽과 검문소 등 각종 ‘선’이 의미하는 바를 묻고, 팔레스타인 여성들의 생활에서 어떤 역할을 해왔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 듣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아디의 ‘팔레스타인 여성지원센터’에서 교육을 받은 4명의 현지여성들이 인터뷰를 진행하게 될 건데요. 지난주 8월 10일 현지 팀 인터뷰어들 대상으로 인터뷰어 가이드라인 및진행방식을 배우는 위크숍을 진행했습니다. 다음달까지 인터뷰가 원활하게 진행되어 ‘선을 넘는 여성들’의 이야기가 널리 알려지길 기대합니다.





[팔레스타인 사업진행 현황 2]
지난 뉴스레터를 통해 여러분들께 아디의 또다른 현지사업체인 ‘트라우마 힐링 센터’에서 법률상담을 담당하는 ‘누르(Noor)‘님을 소개해 드렸었지요? 누르(Noor)님이 이번에 트라우마 힐링 센터에서 가정폭력 케이스를 접수했고 상담이후, 전문 변호사께 케이스를 이관하는 후속조치를 취했다고 하셨습니다. 여러 피해생존여성들이 상담을 받으려는 사례가 늘었으며 사이버 범죄, 갈취, 명예 훼손 등 여성 보호에 기여하는 활동에 초점을 맞출 예정입니다. 팔레스타인 여성들의 권리와 평화를 되찾을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 팔레스타인 여성지원센터의 교육프로그램이 지난 4일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마지막시간인 만큼 참가자들은 교육프로그램이 본인에게 미친 영향과 전반적 프로그램에 대해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들 중 10명의 여성 참가자들이 추후에 진행될 인턴십대상자로 선정되었으며 교육프로그램의 졸업식은 10월에 열릴 예정입니다. 앞으로 팔레스타인 곳곳에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실 인턴 10명과 여성 교육 참가자들의 앞날을 함께 축하하고 응원해주세요!



[미얀마 사업지 소식]



미얀마 국민들은 군대와 COVID-19으로 인한 고통이 극심한 상황입니다. 특히 COVID-19의 3차재확산은 효과적인 치료와 관리 같은 장치가 없는 상태에서 그 피해는 국민들에게 큰 타격을 주고있습니다. COVID-19로 인한 사망자의 증가는 심지어 공동묘지에서 장례식까지 기다려야 하는최악의 상황으로 이어졌습니다.또한, 군부는 시민방위군(PDF:People Defence Force)에 가입한 미얀마의 젊은이들을 추적하여수감시키고 있습니다. 최근 5명의 젊은이들이 군에 붙잡히지 않기 위해 6층 건물에서 뛰어내리는일이 발생했는데요. 청년 5명 중 남자 4명, 여자 1명으로 알려졌습니다


[미얀마 로까야다나 도서관 소식]

도서관은 2021년 7월 15일부터 현재까지 메이크틸라에서 발생한 COVID-19 확진자 증가로인해 문을 닫아야 했습니다. 도서관이 위치한 삐따야에는 확진 사례가 크게 증가했습니다. 해당기간 동안 도서관 이용자들이 급격히 줄었고 일부 이용자들은 감염되기도 했습니다. 또한 2021년7월 22일부터 메이크틸라내에는 통금이 실시되었습니다. 1시 이후에는 외출을 금지했는데요. 타당한 이유 없이 외출을 하거나 통행증이 없이 이동을 할 경우 (188)의 법에 의해 체포되었습니다. 그래서 아디 현지 활동가들은 정부 지침이 있을 때까지 재택근무를 진행하는것으로 최종 결정하였습니다. 미얀마는 군부 쿠데타 이후 계속해서 슬픈 소식을 전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화도서관운영과 관련해서는 활동가 모두 힘을 내서 희망적인 소식을 전해드리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앞으로 시작될 2021년 독서프로그램 골드 클래스와 신규 실버 클래스 학생들이 좀더 의미 있고 다양한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차근히 준비하기 위해 다시 한 번 힘을 내 보겠습니다.


[미얀마 사업 진행현황 1]
현지 활동가 꼬녜인이 코로나 증상을 보였지만 다행히 코로나 테스트 결과 음성 판정을받았습니다. 그러나 음성 판정 이후에도 꼬녜인의 건강상의 문제로 인해 2021년 8월 14일교사역량강화 워크샵은 1회차만 진행이 되었습니다. 워크숍은 "나는 예술가다"라는 주제로진행되었는데요. 빨간 실을 이용해 원하는 모양을 만들고 우리는 "기다린다"라는 이야기를 함께읽고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해당 이야기는 우리의 삶은 항상 무언가를 기다리고는 하는데,기다린다는 것이 아무것도 하지 않고 앉아만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뜻한다고 합니다. 



[미얀마 사업 진행현황 2]
아디 미얀마 현지 활동가들과 한국 활동가들은 2020년 미얀마 평도서관 관리, 독서프로그램(1,2)및 최종 예산 보고에 대해 ADI와 총 세차례의 워크숍을 진행 했습니다. 3주간 진행된 워크숍을 통해 현지사서와 교사들, 그리고 국내 담당자들은 평화도서관 프로그램운영 전반에 대한 세세한 지점에 대한 논의를 할 수 있었는데요. 프로그램의 장점과 단점, 개선할점들에 대해 합의할 수 있었고, 그 결과를 차기 년도 사업에반영하기로 하여 한층 개선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많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아디 소식😃




사단법인 아디는 지난 마을별 집단학살 보고서 30종을 종합하는 종합보고서  '그들은 우리가 무슬림이라서 그랬습니다'를 발간하였습니다. 영문판, 한글판으로 제작되었으며 아래 버튼을 통해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보고서 보기



경향신문 ["아이 둘 낳으면 징역형"... 우리는 '벵갈리 칼라'로 불렸다.]
로힝야 학살 4주기를 맞이하여 경향신문에서는 아디의 심층 인터뷰 인권기록에 대해 주목하여 기획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위 기사에는 실제 로힝야족 인권침해 증언과 로힝야족 학살 증언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한 그들이 얼마나 뿌리깊은 차별을 견디며 살아왔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기술되어있습니다.
(사진 조진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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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로힝야 학살 4년 끝나지 않는 비극 콕스바자르 난민촌의 삶]
쿠투팔롱 난민촌의 로힝야족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요? 경향신문은 로힝야족 난민촌의 현실을 생생하게 알리기 위해 사단법인 '아디'를 통해 쿠투팔롱 난민촌 주민들과 서면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인터뷰에서 난민들은 "방글라데시에서도 이동의 자유, 교육받을 권리 등 인권이 보장되지 않기는 마찬가지"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방글라데시 당국은 2019년부터 안전상의 이유로 난민촌 외부와 내부 곳곳에 철조망을 쳤습니다. (사진 휴먼라이츠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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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미얀마 군 로힝야족을 체계적으로 파괴, 국내단체 첫 심층조사 ]
 사단법인 아디는 미얀마 군경이 2017년 8월 마을에서 학살과 강간, 약탈을 조직적으로 자행했다는 로힝야족 주민들의 증언과 사진, 영상을 담은 '로힝야 집단학살 종합 보고서'를 24일 발표했습니다. 아디는 "현장 기록 조사자들이 2017~2020년 방글라데시 난민촌에 거주한 로힝야 생존자 845명을 심층 인터뷰 했다"고 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군경은 로힝야족을 총칼은 물론 폭행과 방화, 생매장 등 방식으로 살해했다. 생존자들은 아동, 노인, 장애인, 임신부도 목숨을 잃었고 군경이 시슨 수습을 막으며 훼손하기도 했다고 전했습니다. 집단 강간과 불법체포 증언도 나왔다. 이번 조사는 광주인권평화재단과 진실의힘의 지원으로 수행되었습니다.. 아디는 조사자료를 국제형사재판소(ICC)와 국제사법재판소(ICJ)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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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미얀마 군 집단학살 전부터 로힝야 족 파괴]
국내 인권단체 사단법인 아디는 24일 로힝야 집단학살 피해 주민들의 증언을 담은 '로힝야 집단학살 종합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2017~2020년 방글라데시 난민촌에 거주하는 로힝야족 생존자 845명을 인터뷰한 내용을 정리하는 것입니다. 이들 마을에 대한 조사는 세계 최초라는게 아디 측 설명입니다. 아디는 "미얀마 정부가 2017년 학살 작전 전부터 로힝야 사람들의 삶을 체계적으로 파괴했다"며 "2012년부터 종교, 이동, 결혼, 출산의 자유를 보장받지 못했고, 교육권, 건강권, 투표권, 노동권이 박탈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진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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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잡 기록하다편 1탄 수강후기]
  아디 알쓸신잡 기록하다편 1탄 수강생 이사랑님의 후기를 가져왔어요. 이사랑님은 아디의 알쓸신잡 기록하다편을 통해 어떤 것을 느끼셨을까요? 
  함께 살펴보아요 :) #알쓸신잡 #기록하다 #사단법인아디 수강 후기를 나눠주신 이사랑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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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민주주의를 위한 아디의 연대활동




[미얀마 사태로 본 한국사회의 인권책무성 향상을 위한 법제도 개선 토론회]
사단법인 아디는 미얀마 민주주의를 지지하는 한국시민사회단체모임에 함께하며 미얀마 민주주의를 위한 다양한 연대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연대활동 중 하나로 국회 토론회를 준비하여 개최하였고, 인권책무성 향상을 위해 법제도를 어떻게 개선하면 좋을지에 관해 함께 토론하였습니다. 





[로힝야 학살 4주기 온라인 토크콘서트 : 미얀마 민주주의 기로에서 로힝야를 생각하다]
로힝야 4주기를 맞이하여 이야기 1. 현지 캠프의 상황, 방글라데시 로힝야 난민 , 이야기 2. 4년의 집단학살 진상조사의 시사점 , 이야기 3 미얀마 민주항쟁 이후 변화된 인식과 성찰 이라는 주제로 온라인 토크콘스터를 열었습니다. 위 토크 콘서트를 통해 로힝야 4주기를 함께 추모하고 미얀마가 민주주의를 되찾고, 로힝야 족과도 함께 공존하는 사회로서 존재할 수 있기를 기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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