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63호] 2021 세계 난민의 날 특집 뉴스레터

관리자
2021-09-15

https://stib.ee/hUZ3




안녕하세요. 아디 회원님과 소통하는 뉴스레터 아디랑 입니다.

지난 6월 20일은 세계 난민의 날입니다.  
유엔난민기구에 따르면,
그리고  전 세계는 8000만명(2020년기준)의 난민이 있습니다. 

사단법인 아디는 2021 세계 난민의 날 함께 걷기 대회를 통해
난민들을 기억하고 연대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 뉴스레터는 세계 난민의 날을 맞이하여 특집으로 구성하여 보았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미얀마 민주주의를 위해 지속적으로 연대하고 있는 사단법인 아디의 모습과 사업별 소식들도 알차게 담아보았습니다.
아시아의 평화를 위해 열심히 일하는 사단법인 아디 활동을 함께 지켜봐주세요.


[5월 뉴스레터 주요 내용]

[로힝야 소식] : 

페이스북, 트위터 등에서는 Black4Rohingya 운동이 활발히 일고 있습니다. 검은색 옷을 입고 인증샷을 공유하며 어려운 상황에 처한 로힝야와 연대의 마음을 나누는 캠페인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특히 미얀마 사람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정말 고무적인 일입니다. 


[팔레스타인 소식] : 

팔레스타인 여성지원센터의 사업지가 있는 서안지구 나블루스의 베이트에서 6월 18일 금요일, 5명의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고무 총탄에 부상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최근 서안지구에서는 금요일마다 이스라엘 불법 정착촌 건설에 반대하는 집회가 열리면서, 이스라엘 군대는 집회에 참여한 팔레스타인 시위자들을 공격하여 부상자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미얀마 소식] : 


미얀마 중부의 '킨마 마을'은  240가구, 1천여 명이 모여 사는 곳인데요. 인근에서 벌어진 총격 사건 용의자를 찾겠다는 이유로 미얀마 군인과 경찰들이 마을을 급습해 집집마다 불을 지르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또한 22일 만달레이에서는 만달레이 시민방위군과 군이 총격전을 벌여 3명이 다쳤고 부상자 3명을 포함해 6명이 붙잡히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군부는 국제구호단체의 물자 호송 트럭과 구급차를 공격해 난민들에게 배분될 약과 식료품까지 갈취하였습니다.
군부의 코로나 방역 대책은 전무한 상황입니다.



[YOU& ADI 연결고리 : 미얀마 연대 소식] : 

사단법인 아디는 미얀마 슈웨가스전 사업 관련 보고서를 제작하였습니다.슈웨가스전사업 회사들은 민주주의를 지지하고 미얀마 군부로의 대금지급을 중단하여야합니다. 위 보고서는 버마어, 영어, 한국어로 제공되며 전문을 보시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더보기 버튼을 클릭해주세요.

아디 캠페인😍




당신이 함께라면, 진실규명이 하루 앞당겨집니다.
집단학살 피해생존자 법률지원을 위한 모금캠페인

미얀마 군부의 오랜 차별과 학살의 피해를 입고 
난민이 되어 밖으로 내몰린 백만명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부모, 형제, 자식을 읽고 살아남기 위해 
국경을 넘었습니다. 집단학살피해생존자, 
이들에게도 법률지원은 필요합니다. 
이들에게 법률대리비, 피해생존자 의료비, 
긴급생계비지원, 현지 조직의 피해생존자 
지원프로그램 지원이 필요합니다.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세요. 

제안 : 월 3만원 정기기부, 일시기부
약속 : 정기적 성과보고, 투명한 회계처리
문의 : adi@adians.net 02-568-7723
더보기


2021 세계 난민의 날  🏃




이번 UN의 세계 난민의 날 주제는
'we cannot walk alone'이었는데요. 
우리는 홀로는 걸을 수 없다. 
그래서 저희는 난민들을 기억하고 연대하는 마음으로 함께 걷기대회를 개최 하였습니다. 
아름다운 커피에서 감사하게도 후원을 해주셔서 
공적무역 커피를 후원자 분들께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많은 분들이 따뜻한 마음을 담아 
참여해주셨습니다. 
 
위 영상은 아디의 산미 활동가가 우리가 함께 걷는 이유를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더보기


아디 소식💌 




[로힝야 사업지 소식]
방글라데시 캠프에도 어김없이 우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쏟아지기 시작하면 무릎이 잠기고 언덕의 진흙이 쓸려내려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코로나가 심각해 짐에 따라 식량과 보건 등의 필수활동을 제외한 모든 활동은 중단되어 우기 대응활동은 오롯이 로힝야 난민들의 몫이 되고 있습니다. 
미얀마 민주주의 상황이 개선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6월24일자로 877명이 사망하고, 5088명이 자의적으로 구금되었습니다. 군부 쿠데타 세력에 맞서는 시민들은 간헐적으로 거리시위를 벌이고 있고 일부 지역에서는 무장저항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미얀마연합정부(NUG)는 최근 로힝야 시민권에 대해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로힝야들의 시민권 회복과 차별받지 않을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환영의 뜻을 밝히고 있습니다. 해결해야 할 사안이 많고 어렵지만 열린 자세로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보인 것은 긍정적이다는 평가입니다.  한편에서는 로힝야 학살에 대해 침묵하고 방관했던 것에 대한 사과가 없고 로힝야가 미얀마 소수민족이라는 인정이 누락되어 있어 아쉽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이제 시작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 후로 얼마 안 지나 페이스북, 트위터 등에서는 Black4Rohingya 운동이 활발히 일고 있습니다. 검은색 옷을 입고 인증샷을 공유하며 어려운 상황에 처한 로힝야와 연대의 마음을 나누는 캠페인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특히 미얀마 사람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정말 고무적인 일입니다.


[로힝야 여성 사업 진행 현황 1]


이웃 여성들을 모아 관계를 형성하고 심리지원 활동을 공유하는 자조모임 10주차 활동이 완료되었습니다! 마지막 즈음엔 코로나 상황 악화로 1:1로 모임을 진행하는 등 어려움이 있었지만, 지혜를 모아 문제없이 올해 1차 자조모임 활동을 끝낼 수 있었습니다. 한 참여자의 자조모임 후기를 공유합니다.
"저는 '용기'의 힘을 배운 이후로 혼자서 분배를 받으러 나갔습니다. 새치기를 한 남성에게 줄을 서달라고 요구하기도 했어요. 저는 무엇이든 혼자 해나갈 용기가 생겼어요." -모비나





[로힝야 여성 사업 진행 현황 2]
코로나 상황 악화로 지속되는 봉쇄 조치에 대응하여 현장에서 비디오를 활용한 원격 세션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현재 문해교육과 남성 지도자 인식 교육이 이렇게 진행되고 있는데요, 교육 비디오를 촬영하고 캠프 인력과 공유하여 최대한 그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다행이 큰 어려움 없이 참가자분들도 만족하고 있으나 아디는 세션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현장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로힝야 인권기록 소식]


바산처섬 자의적 구금 피해자 조사작업
지난해 라마단이 있기 1-2개월 전, 그러니까 1년도 훨씬 전에 더 나은 삶을 찾아 말레이시아로 떠난 300명의 로힝야는 바다에 갇혀 떠돌았습니다. 도착지에서 하선을 거부하고 바다로 돌려 보냈던 것. 이후 방글라데시 정부는 이들을 바산쳐섬으로 데려가 격리했습니다. 사유는 코로나 자가격리였습니다. 그러나 1년이 지난 지금도 이들은 가족이 살고 있는 쿠투팔롱캠프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들 가족 중 하나는 아디의 기록활동가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미성년인 가족이 여전히 떨어져 지내고 있으니 가족들에게 돌아올 수 있도록 도와달라는 것입니다. 저희 기록활동가들은 조사에 착수하여 현안을 파악하고 당사자를 선정하여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조만간 유엔 인권이사회 특별절차 및 ICRC를 통해 옹호활동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방화 기록조사 및 보고서 작업
지난 3월에 있었던 방화사건에 대한 조사활동을 마무리 했습니다. 인터뷰와 관련자료 수집을 마치고 보강조사도 진행했습니다. 이를 한국의 로힝야 인권기록팀이 분석하고 보고서 작성에 돌입했습니다. 인권의 관점에서 사건을 바라보고 개선의 지점을 강조할 예정이며 7월이면 발간과 동시에 옹호활동을 해 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방화피해자 지원사업
광주인권평화재단을 통해 방화피해생존자를 지원해 달라는 기탁금이 있었습니다. 그간 방화피해생존자들 중 기금의 도움을 받을 분들을 선정하는 과정을 거쳤고 6월말까지는 배분이 완료될 예정입니다. 






[팔레스타인 사업지 소식]
팔레스타인 여성지원센터의 사업지가 위치해 있는 서안지구 나블루스의 베이트 지역에서 6월 18일 금요일, 5명의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고무 총탄에 부상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최근 서안지구에서는 금요일마다 이스라엘 불법 정착촌 건설에 반대하는 집회가 열리면서, 집회에 참여한 팔레스타인 시위자들이 이스라엘 군대에 의해 부상당하는 일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 ©Middleeasteye/Shady Jarara





[팔레스타인 사업 진행 현황 1]
여러분, 2021년도 팔레스타인 여성지원센터-교육프로그램이 시작된 지 벌써 한 달이 되었습니다! 한 달 동안 여성 참가자들이 어떤 수업을 들었는지 궁금하시죠? 한 달 동안 무려 8번의 강의가 있었고, 리더십 기술, 젠더기반폭력(GBV), 여성의 역사, 여성의 심리 및 성 건강, 민주주의와 인권 등에 대한 주제가 다뤄졌습니다. 무엇보다, 지난번 말씀 드렸다시피, 올해 교육프로그램은 “이론(Knowledge)보다 실습(Skill)”에 초점을 둔 만큼 여성 참가자들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실습 위주의 수업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앞으로 남은 2개월 동안의 수업들도 얼마나 알차고 유용할지 많이 기대됩니다!



[미얀마 사업지 소식]


한국은 이제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었지만 미얀마는 우기에 접어들었습니다. 지난 5개월간 계속해서 가슴아픈 소식만 전해 드렸는데, 건기가 시작되기 전까지는 모든 상황이 이전보다 더 나아지기를 바라봅니다.
지난 6월 20일은 국제연합(UN)이 정한 ‘세계 난민의 날’ 이었는데요. 지금으로부터 21년 전 유엔은 세계 난민에 대한 관심과 각성을 촉구하기 위해 ‘세계 난민의 날’을 제정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가결했습니다. 유엔난민기구 발표에 따르면, 난민이 가장 많은 나라 5위권 내 아쉽게도 아시아 국가 중 유일하게 미얀마가 포함되기도 했습니다. 잘 알고 계시는 것처럼 이들 중 대부분은 미얀마 군부의 집단학살을 피해 고향을 등진 소수민족 '로힝야'족입니다. 
현재 미얀마는 군부 쿠데타가 발생한지 5개월이 넘었고 이에 항의한 시민과 유명인사들이 망명을 신청했다는 뉴스도 보도되고 있는데요. 자신의 의견을, 목소리를 냈다는 이유로 타국에 망명해야하는 것이 지금 미얀마의 현실입니다. 
자국민을 보호하지 않은 군부의 만행은 최근 한국의 뉴스에서도 보도된 뉴스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미얀마 중부의 '킨마 마을'은  240가구, 1천여 명이 모여 사는 곳인데요. 인근에서 벌어진 총격 사건 용의자를 찾겠다는 이유로 미얀마 군인과 경찰들이 마을을 급습해 집집마다 불을 지르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또한 22일 만달레이에서는 만달레이 시민방위군과 군이 총격전을 벌여 3명이 다쳤고 부상자 3명을 포함해 6명이 붙잡히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군부는 국제구호단체의 물자 호송 트럭과 구급차를 공격해 난민들에게 배분될약과 식료품까지 갈취하였습니다. 
군부의 코로나 방역 대책은 전무한 상황입니다.





[미얀마 사업 진행 현황 1]
정기프로그램 실버클래스의 마지막 주는 6월 5일과 6일 양일간 진행이 되었습니다. 10주간의 과정이 끝나고 수료증 수여식이 있었습니다. 수료증을 전달하기 전에, 마지막 수업으로 드림 보드를 함께 그렸습니다. 이후 ACYL 3학기 학생들은 수료증을 받았고 함께 아이스크림을 나누어 먹으며 축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ACYL 3학기는 지난 4월 총 41명의 학생들과 함께 시작했고 38명의 학생들이 졸업했습니다. 2021년도 새학기에는 신설 예정인 골드 클래스(GOLD CLASS)에서 만나게 될 것이고, 언제나처럼 함께 자존감, 공감, 생태 감수성, 다문화 감수성, 문화예술 이라는 여섯 가지 주제를 통해 평화감수성을 배우게 될 텐데요. 서로로부터 배우는 평화감수성은 현재 미얀마에서 자라는 아이들에게 무엇보다도 중요한 화두이기도 합니다.


[미얀마 사업 진행 현황 2]


마지막으로 전해드릴 소식은 직원/교사 역량강화 워크샵입니다. 평화도서관팀은 2021년도 신설되는 골드클래스 수업을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수업을 위해  평화교육 전문강사님을 모시고 온라인으로 진행중에 있습니다. 앞에서 잠깐 소개해 드린 골드클래스(GOLD CLASS)는 2020년도 실버클래스(SILVER CLASS)에 참여했던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수업인데요. 지난 한 해 동안 무럭무럭 성장한 우리 학생들의 학습능력 향상과 평화감수성 함양을 상위 레벨로 업그레이드함으로써 교육의 지속성 확보와 함께 학생들 스스로가 자기 성장을 기록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이 중요한 것은 다년간의  프로그램 진행과정에서 얻은 성장의 결과를 많은 분들과 나누고 싶은 것이기도 하지만, 1차원적인 교육서비스 제공에서 좀 더 아디스러운, 느리지만 건강한 평화감수성 교육 프로그램을 통한 학생들의 성장을 적극지원하기 위함입니다. 평화도서관 선생님들은 교육과정을 위해 강사 재교육을 실시 했고 교육과정 진행에 필요한 교수법을 습득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좋은 교사의 마음가짐으로 워크샵에 임하기도 했지만, 다음 학기 학생들에게 들려줄 이야기를 함께 읽으면서 아이처럼 행동하며 강의에 열의를 보였는데요. 이 워크샵을 통해 아이들과 더 나은 의사소통에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계속해서 고민중이라고 하시네요.






[아디 소식]
사단법인 아디에 성미산 학교 친구들은 꾸준히 방문하고 있어요. 미얀마 민주주의를 위한 1인시위에도 
참여하고, 아시아 분쟁 이슈에 대해서 자세히 함께 
공부하는 시간도 가지고 있답니다. 이번에는
 팔레스타인 여성인권보고서를 같이 읽고 
셀림과 함께 질의응답도 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혹시 아직 팔레스타인 여성인권보고서를 
안읽어보신 분이 계시다면 아래 더보기 링크로 
가셔서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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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 소식]
사단법인 아디가 아산나눔재단의 2021 비영리 스타트업 지원사업에 뽑혔어요. 기남킴, 호수, 장군 활동가 함께 OT에 다녀왔습니다. 아산나눔재단에서 OT, 강연, 간식들 너무 감사한 시간이었어요. 앞으로 아산나눔재단과 함께 더더욱 성장할 아디 많이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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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민주주의를 위한 아디의 연대활동


사단법인 아디는 미얀마 슈웨 가스전 사업 관련 보고서를 발간하였습니다. 제목은 "슈웨 가스전 사업 회사들은 미얀마 군부로의 대금 지급을 중단해야한다"입니다. 위 보고서는 버마어, 영어, 한국어로 제공되며 전문을 보시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더보기 버튼을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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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0일 사단법인 아디도 함께하는 미얀마 민주주의를 지지하는 한국시민사회단체모임에서 주관하는 미얀마 연대의 밤 : 미얀마에서 온 편지 , 한국에서 보내는 편지에 함께 참여하였습니다. 위 연대의 밤에서는 미얀마 관련 사진 뿐 아니라 연대사 낭독, 미얀마 연대메시지 모으기 등이 이루어졌습니다. 

미얀마에서 온편지, 한국에서 보내는 편지 내용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 더보기 버튼을 클릭하시면 해당 영상으로 이동합니다. 사단법인 아디 유튜브 구독을 통해 다양한 소식을 생생한 현장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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