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돛단배, 소형 보트 이제는 먼 과거의 이야기 같아 그저 난민하면 떠오르는 스테레오 타입의 이미지 중 하나로 치부되기도 하는 그런 작은 배를 타고 이동하다가 로힝야 난민 29명이 사망했습니다.
여전히 최소한의 안전과 이동권이 보장되지 않아, 거친 물살을 넘기지 못해 휘청이고 전복되는 삶에 대한 열망들이 있습니다.
아디는 배에 돛을 연결하는 줄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더 나은 사람이라서, 여유가 있어서가 아니라 인류로서, '그 자리에 있어서는 안 됐던', '원치 않은 자리에 있어야 하는' 사람들의 권리를 배에 실었습니다. 인류로서의 책무성이라는 이름의 배에 난민, 이주민, 분쟁 피해 생존자 그리고 우리 모두가 함께 탔습니다.
2025년, 로힝야, 아프가니스탄 난민의 인권 실태를 기록하고 팔레스타인 서안지구에서 여성언론인을 육성하고 가자 지구에 식료품을 보내고 미얀마에서 평화를 교육하고 로힝야 난민 여성들의 생계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인류의 존엄을 바라며 지은 배에 여러분이 보내주신 연대가 돛이 되어 박해와 인종 청소, 재난과 차별의 망망대해를 함께 건넜습니다.
앞으로도 아디는 우리 배가 이 지독한 항해를 무사히 이겨내도록 여러분의 지지를 현장과 단단히 연결하는 존재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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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레스타인] 2025.12.24. 이동화 사무국장이 평화방송 "김준일의 뉴스공감"에 출연해 가자 지구의 아동 피해 생존자들이 처한 현실을 알렸습니다. 📢 [팔레스타인] 2025.12.27. 나블루스 여성지원센터에서 2025년 "Speak-up" 수료식이 진행되었습니다. 📢 [아프간] 아디 2025 아프가니스탄 난민 인권보고서 <지워진 존재들의 목소리>가 발간되었습니다. 📢 [로힝야] 아디 2025 로힝야 인권보고서 <침묵에 갇힌 로힝야 여성들>이 발간되었습니다. 📢 [로힝야] 2025.12.09. KOICA 만성재난지원사업 종료평가 환류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 [사무국] 2025년 기부금 영수증 발급 신청하세요! *하단 안내 참고 🔊 [사무국] 2025년 12월부터 아디와 함께 하게 된 유현정 활동가를 환영해주세요! 🔊 [사무국] 2025년 12월부터 아디와 함께 하게 된 도비(신민규) 씨티경희 인턴을 환영해주세요! 🔊 [사무국] 2025.12.13. 아디 2025 아시아 난민 인권 대담회 "난민 A 씨의 이름을 부를 때"를 진행했습니다. 🔊 [사무국] 2025 하반기 DAK 난민/젠더 분과 활동을 완료했습니다. 🔊 [사무국] 2026 상반기 아디 ODA YP 모집이 시작되었습니다. (~1/16, 18시 마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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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보고] 아시아 난민 인권 대담회 "난민 A 씨의 이름을 부를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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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명의 자리에 함께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지난 12월 13일 토요일, 비 내리는 종로 거리를 뚫고 60명의 분들이 아디 대담회에 참석해주셨습니다.
1부에서는 박경주 난민인권센터 활동가와 사단법인 선 김보미 변호사 님의 발제를 통해 한국의 제도 언어가 난민의 존재를 어떻게 지우는지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2부에서는 아디 2025 로힝야/아프가니스탄 인권 보고서를 발표하고, 아디가 현장에서 길어 올린 증언을 참석자 분들께 전하는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미얀마, 팔레스타인, 아프가니스탄에서 온 A 씨-난민 당사자-와 직접 대화를 나누며 우리가 길러야 할 환대의 마음에 대해서 생각했습니다. 환영과 환대는 다르고, 우리는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한다는 깨달음에 대해서요.
난민을 "어떻게 부를 것인가" 무슨 이름으로, 방식으로, 마음으로 부를 것인가. 그 고민을 각자의 자리로 가져가자는 제안을 마지막으로 행사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분들, 함께하지 못했지만 늘 아디의 활동을 지켜보며 같은 문제 의식을 공유해주시는 모든 분들이 그 물음에 대한 완벽하지 않은 답을 계속 고민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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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용] 2026 상반기 아디 ODA YP 모집(~1/16, 18시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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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분쟁지역 사람들과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사단법인 아디에서 2026 상반기 YP(Young Professional)를 모집합니다. 모집분야 - 팔레스타인/미얀마 연대 사업팀 (1명)
- 로힝야 난민 지원팀 (1명)
채용일정 - 서류접수: 2025.12.29.(월)~2026.01.16.(금) 18:00
- 1차 결과 발표: 2026.01.19.(월)
- 면접심사: 2026.01.21.(수)~01.22.(목)
- 최종 결과 발표: 2026.01.23.(금) 15:00 *개별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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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권기록] [정기발행물] 로힝야 하이라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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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칸군, 로힝야 주민에게 매일 강제노동 요구와 협박 자행… 노역으로 인한 벼 수확 차질도 우려
라카인주 북부 몽도우 지역의 로힝야 주민들은 현지 아라칸군(AA) 지휘관이 각 마을에 매일 노동자 50명을 보내지 않으면 나라를 떠나라고 명령했다고 전했습니다. 11월 14일 열린 회의에서 마을 행정관들은 아라칸 로힝야 구원군(ARSA)을 지원하지 말 것, 매일 아라칸군에 노동력을 제공할 것, 라카인에 머물기 위해서는 아라칸군 규칙을 따를 것을 지시받았습니다. 주민들은 벼 수확철이라 지속적인 노역 때문에 식량을 확보할 수 없다며 완화를 요청했지만, 지휘관은 이를 거부했습니다. 주민들에 따르면 아라칸군이 숲 정리 작업 등을 요구하면서 사람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장시간 노동을 강요받고 있습니다. 인권 단체들은 이러한 강압적 명령이 국제법상 강제노동에 해당한다고 지적합니다.
- 로힝야 난민이 처한 인권 상황의 실태를 기록하고 이를 국제옹호 활동으로 잇는 RHRC 활동가들의 기록물을 카드뉴스로 제작해 온 "로힝야 하이라이트" 시리즈가 완결되었습니다. 로힝야 활동가들의 용기와 의지가 차별과 억압에 쓰러지지 않도록 앞으로의 기록들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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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한 해 동안 아디에 보내주신 소중한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사단법인 아디는 기획재정부 지정기부금단체로, 법인세법 제24조 및 소득세법 제34조에 근거하여 연말정산 시 비용 인정 및 소득 공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으며, 2026년 1월 15일 오픈 예정인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 기부금 영수증 발급 대상
- 2025년 1월 1일~12월 31일 아디에 기부하신 정기후원금(회비) 및 일시후원금(모금 캠페인 포함: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모금캠페인 등)
- 후원자 본인명의 개인과 단체(법인) 모두 기부금 영수증 발급가능
2. [발급 준비] 개인정보 및 기부내역 확인하기 - (홈페이지 하단 아래) '나의 후원내역' 클릭하여 후원 가입시 사용한 휴대전화번호 혹은 이메일 인증을 통한 로그인 후 기부내역 조회
- (홈페이지 하단 아래) '나의 후원내역' 로그인 후 '회원정보' 내 개인정보 입력 및 기부금영수증 신청
※ 개인일 경우 '성명'과 '주민등록번호 13자리'가 필요, 법인의 경우 '법인명'과 사업자등록번호 필요 ※ 전년도에 아디의 기부금 영수증을 국세청에서 발부 받으셨다면 개인정보 확인 불필요
3. [발급] 기부금 영수증 발급 받기 -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 국세청 홈택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활용(로그인 후 이용 가능) (26년 1월 15일~)
- 아디 홈페이지 : (홈페이지 하단 아래) '나의 후원정보 확인하기' 를 통해 확인 가능 (26년 1월 15일~)
4. 기타사항 - 아디는 우편을 통해 일괄 발송 하지 않습니다. 팩스를 통해 수령을 원하시는 경우 아디 담당자에게 연락주십시오.
※ 꼭 우편 발송을 원하실 경우, 사무국으로 연락주십시오. - 통장 계좌이체를 통해 직접 기부하신 분 중 기부금영수증이 필요하신 분도 아디 담당자에게 연락주십시오.
5.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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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학교에 가지 않는 시간동안 도서관을 방문해 휴식을 취하고 책을 읽기 위해 도서관에 방문합니다. 도서관에 등록된 회원 수는 현재 2,200명이 넘었습니다. 일부 도서관 회원들은 독서에 정말 관심이 많아서 많은 책을 읽고, 읽은 책에 대해 도서관 사서들과 이야기를 나눕니다. 도서관에는 도서관 회원들이 기증한 책도 다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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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힝야 난민 여성지원 #생계_창업세션 #로힝야난민_호스트커뮤니티여성_연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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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션에서는 단순히 ‘물건을 받는 것’에 그치지 않고, 어떻게 소득으로 연결할 것인지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진행자는 사업 계획 세우기, 고객 응대, 수입·지출 기록하기, 이익과 손실 이해하기, 매일 소액이라도 저축하는 습관의 중요성을 설명했습니다. 또한 개인 소득이 없는 많은 여성들이 경제적 불안 속에서 남편에게 전적으로 의존할 수밖에 없는 현실을 짚으며, 여성의 소득이 곧 자신감과 자립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실제로 지난해 사업을 시작한 한 참가자의 성공 사례가 공유되었고, 현재는 남편의 지지를 받으며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는 이야기는 큰 공감을 얻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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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힝야 인권 기록 #화재사고 #난민보트전복사고 #교육비착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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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0일, 미얀마 라카인주 마웅도(Maungdaw) 지역의 로힝야 주민들은 학교 재개 이후 아라칸군(AA)이 교사 급여 명목으로 매달 금전을 강제로 징수하고 있다고 증언했습니다.마을별로 가구당 월 1만~2만 짜트를 납부해야 하며, 이동 제한과 분쟁으로 생계가 이미 크게 위축된 상황에서 이는 심각한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마웅도 시내에서는 고등학생 가정이 2만 짜트, 중학생 가정이 1만 짜트, 초등학생 가정이 6천 짜트를 매달 납부해야 합니다. 농촌 지역에서는 학교에 다니는 자녀가 없는 가구에도 마을 지도자가 일괄적으로 돈을 거두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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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명의 자리에 함께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지난 12월 13일 토요일, 비 내리는 종로 거리를 뚫고 60명의 분들이 아디 대담회에 참석해주셨습니다.
1부에서는 박경주 난민인권센터 활동가와 사단법인 선 김보미 변호사 님의 발제를 통해 한국의 제도 언어가 난민의 존재를 어떻게 지우는지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2부에서는 아디 2025 로힝야/아프가니스탄 인권 보고서를 발표하고, 아디가 현장에서 길어 올린 증언을 참석자 분들께 전하는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미얀마, 팔레스타인, 아프가니스탄에서 온 A 씨-난민 당사자-와 직접 대화를 나누며 우리가 길러야 할 환대의 마음에 대해서 생각했습니다. 환영과 환대는 다르고, 우리는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한다는 깨달음에 대해서요.
난민을 "어떻게 부를 것인가" 무슨 이름으로, 방식으로, 마음으로 부를 것인가. 그 고민을 각자의 자리로 가져가자는 제안을 마지막으로 행사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분들, 함께하지 못했지만 늘 아디의 활동을 지켜보며 같은 문제 의식을 공유해주시는 모든 분들이 그 물음에 대한 완벽하지 않은 답을 계속 고민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아시아 분쟁지역 사람들과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사단법인 아디에서 2026 상반기 YP(Young Professional)를 모집합니다.
모집분야
채용일정
아라칸군, 로힝야 주민에게 매일 강제노동 요구와 협박 자행…
노역으로 인한 벼 수확 차질도 우려
라카인주 북부 몽도우 지역의 로힝야 주민들은 현지 아라칸군(AA) 지휘관이 각 마을에 매일 노동자 50명을 보내지 않으면 나라를 떠나라고 명령했다고 전했습니다. 11월 14일 열린 회의에서 마을 행정관들은 아라칸 로힝야 구원군(ARSA)을 지원하지 말 것, 매일 아라칸군에 노동력을 제공할 것, 라카인에 머물기 위해서는 아라칸군 규칙을 따를 것을 지시받았습니다. 주민들은 벼 수확철이라 지속적인 노역 때문에 식량을 확보할 수 없다며 완화를 요청했지만, 지휘관은 이를 거부했습니다. 주민들에 따르면 아라칸군이 숲 정리 작업 등을 요구하면서 사람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장시간 노동을 강요받고 있습니다. 인권 단체들은 이러한 강압적 명령이 국제법상 강제노동에 해당한다고 지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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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힝야 난민이 처한 인권 상황의 실태를 기록하고 이를 국제옹호 활동으로 잇는 RHRC 활동가들의 기록물을 카드뉴스로 제작해 온 "로힝야 하이라이트" 시리즈가 완결되었습니다.
로힝야 활동가들의 용기와 의지가 차별과 억압에 쓰러지지 않도록 앞으로의 기록들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아디에 보내주신 소중한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사단법인 아디는 기획재정부 지정기부금단체로, 법인세법 제24조 및 소득세법 제34조에 근거하여 연말정산 시 비용 인정 및 소득 공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으며, 2026년 1월 15일 오픈 예정인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 기부금 영수증 발급 대상
2. [발급 준비] 개인정보 및 기부내역 확인하기
※ 개인일 경우 '성명'과 '주민등록번호 13자리'가 필요, 법인의 경우 '법인명'과 사업자등록번호 필요
※ 전년도에 아디의 기부금 영수증을 국세청에서 발부 받으셨다면 개인정보 확인 불필요
3. [발급] 기부금 영수증 발급 받기
4. 기타사항
※ 꼭 우편 발송을 원하실 경우, 사무국으로 연락주십시오.
5. 문의
학생들은 학교에 가지 않는 시간동안 도서관을 방문해 휴식을 취하고 책을 읽기 위해 도서관에 방문합니다.
도서관에 등록된 회원 수는 현재 2,200명이 넘었습니다. 일부 도서관 회원들은 독서에 정말 관심이 많아서 많은 책을 읽고, 읽은 책에 대해 도서관 사서들과 이야기를 나눕니다. 도서관에는 도서관 회원들이 기증한 책도 다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번 세션에서는 단순히 ‘물건을 받는 것’에 그치지 않고, 어떻게 소득으로 연결할 것인지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진행자는 사업 계획 세우기, 고객 응대, 수입·지출 기록하기, 이익과 손실 이해하기, 매일 소액이라도 저축하는 습관의 중요성을 설명했습니다.
또한 개인 소득이 없는 많은 여성들이 경제적 불안 속에서 남편에게 전적으로 의존할 수밖에 없는 현실을 짚으며, 여성의 소득이 곧 자신감과 자립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실제로 지난해 사업을 시작한 한 참가자의 성공 사례가 공유되었고, 현재는 남편의 지지를 받으며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는 이야기는 큰 공감을 얻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마을별로 가구당 월 1만~2만 짜트를 납부해야 하며, 이동 제한과 분쟁으로 생계가 이미 크게 위축된 상황에서 이는 심각한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마웅도 시내에서는 고등학생 가정이 2만 짜트, 중학생 가정이 1만 짜트, 초등학생 가정이 6천 짜트를 매달 납부해야 합니다. 농촌 지역에서는 학교에 다니는 자녀가 없는 가구에도 마을 지도자가 일괄적으로 돈을 거두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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