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0호] 미얀마에 봄은 오고 있습니다.

관리자
2022-02-28


안녕하세요 회원님! 
오미크론 확산으로 당장 내일 걸려도 이상하지 않게 되었네요. 
항상 후원자 여러분들께서 건강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지난주는 무척 추웠죠? 입춘이 지났는데 더 추웠어요. 그래도 봄은 오겠죠? 봄이 기다려 집니다. 
우리보다 봄을 절실히 기다리는 이들이 있는데, 바로 미얀마 사람들입니다. 
이들에게 봄을 알리는 단비와 같은 좋은 소식이 있어요.

유럽연합이 쿠데타 세력의 자금줄 창구 역할을 하는 미얀마석유가스공사를 제재하기로 결정했고, 토털에너지와 쉐브론이 사업 철수를 결정했거든요. 아디가 함께해 온 미얀마지지모임과 해외단체들이 벌인 글로벌 캠페인의 성과이기도 합니다. 
미얀마의 봄은 오고 있습니다. 조금만 더 함께 해 주세요. 





 여러분과 함께 한 2022년 정기총회
지난 24일, 아디 총회가 열렸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부득이하게 또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는데요. 온라인으로나마 후원자 여러분들을 뵐 수 있어 저희 활동가들은 매우 즐겁고 보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번 총회에서는 아디의 지난 5년을 함께해 주셨던 김병주 대표가 퇴임하고, 박상훈 신부님이 새로운 대표로 선출되었어요. 또 올해의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확정했어요. 

2021년에 후원자 여러분들과 함께 만든 변화의 이야기를 담아 활동영상을 제작하였는데요. 

김병주 대표님! 그동안 함께해 주신 소중한 마음 정말 감사드리며, 계속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요. 

현장 파트너가 보내온 새해인사
아디 인터뷰
팔레스타인, 미얀마, 방글라데시 난민캠프에서 후원자들에게 활동가들이 보내는 새해인사입니다. 
조금 늦었지만(죄송^^), 꼭 시청해주세요. 

기후위기는 더 이상 북극곰만의 문제가 아닌 인권의 문제로 대두되고 있어요. 이제 기후위기는 정의실현을 위한 모두의 과제입니다. 


 분쟁현장의 변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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