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12차 일본군'위안부'기림일 포스터(ⓒ 정의기억연대)
지난 8월 14일, 아디는 서울 동화면세점 앞에서 진행된 제12차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맞이 ‘나비문화제’에 연대 부스로 함께했습니다.
더운 날씨를 이겨낼 만큼 열의 넘치는 행사 현장 덕분인지, 많은 분들께서 부스를 찾아와 주셨습니다.
이번 부스 활동의 목적은 시민분들께 아디가 어떤 단체인지, 그리고 아디가 하는 일이 무엇인지 소개하고 팔레스타인의 상황을 알리는 것이었습니다.
▲ '나비문화제' 행사에서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 사단법인 아디)
이를 위해, 아디를 소개하는 글을 한 번의 호흡으로 끝까지 읽으면 성공하는 ‘한 호흡 챌린지’를 진행했는데요, 아디의 활동을 진지하게 이해하고 침착하게 참여해 주신 분들이 많이 계셨습니다.
"혹시 수영을 배우셨나요?"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글을 단숨에 끝까지 읽어 내려가신 분들도 계셨답니다! 많은 시민들께서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신 덕에 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디 이동화 활동가가 시민분께 책 설명을 하고 있다. (ⓒ 사단법인 아디)
이와 더불어, 오늘 부스에서는 지난 6월에 출간된 도서 『춤추고 싶은데 집이 너무 좁아서』와 팔레스타인 연구팀의 인권 보고서를 함께 비치해 두었습니다.
로힝야와 팔레스타인에 관해 더 알고 싶으신 분들은 도서에 관한 설명을 듣고, 책에 사인을 받아가시기도 하셨습니다.

▲아디의 활동 부스에 참여하시는 시민분. (ⓒ 사단법인 아디)
그리고 역시나 가장 인기가 많았던 프로그램은 ‘헤나 체험’이었습니다. 인도 등 남아시아 문화권에서 치장의 도구로 사용되는 헤나는 피부에 그림을 그리는 천연 염료인데요,
‘평화’, ‘행복’, ‘사랑’ 등을 뜻하는 문양을 손이나 팔에 그리며 그 가치를 마음에도 함께 새겨 보았습니다.

▲ 갑작스러운 비에도 밝은 모습으로 부스를 운영하는 아디 활동가들과 자원봉사자. (ⓒ 사단법인 아디)
행사 말미에 갑작스레 비가 쏟아졌지만, 행사 현장의 열기는 식지 않고 더 활활 타올랐습니다.
이에 ‘용기의 파도, 평화라는 해일’이라는 주제에 걸맞게, 우리 모두의 힘으로 ‘용기의 파도’가 결국 ‘평화라는 해일’을 불러일으키기를 함께 소망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함께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제 12차 일본군'위안부'기림일 포스터(ⓒ 정의기억연대)
지난 8월 14일, 아디는 서울 동화면세점 앞에서 진행된 제12차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맞이 ‘나비문화제’에 연대 부스로 함께했습니다.
더운 날씨를 이겨낼 만큼 열의 넘치는 행사 현장 덕분인지, 많은 분들께서 부스를 찾아와 주셨습니다.
이번 부스 활동의 목적은 시민분들께 아디가 어떤 단체인지, 그리고 아디가 하는 일이 무엇인지 소개하고 팔레스타인의 상황을 알리는 것이었습니다.
▲ '나비문화제' 행사에서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 사단법인 아디)
이를 위해, 아디를 소개하는 글을 한 번의 호흡으로 끝까지 읽으면 성공하는 ‘한 호흡 챌린지’를 진행했는데요, 아디의 활동을 진지하게 이해하고 침착하게 참여해 주신 분들이 많이 계셨습니다.
"혹시 수영을 배우셨나요?"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글을 단숨에 끝까지 읽어 내려가신 분들도 계셨답니다! 많은 시민들께서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신 덕에 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디 이동화 활동가가 시민분께 책 설명을 하고 있다. (ⓒ 사단법인 아디)
이와 더불어, 오늘 부스에서는 지난 6월에 출간된 도서 『춤추고 싶은데 집이 너무 좁아서』와 팔레스타인 연구팀의 인권 보고서를 함께 비치해 두었습니다.
로힝야와 팔레스타인에 관해 더 알고 싶으신 분들은 도서에 관한 설명을 듣고, 책에 사인을 받아가시기도 하셨습니다.
▲아디의 활동 부스에 참여하시는 시민분. (ⓒ 사단법인 아디)
그리고 역시나 가장 인기가 많았던 프로그램은 ‘헤나 체험’이었습니다. 인도 등 남아시아 문화권에서 치장의 도구로 사용되는 헤나는 피부에 그림을 그리는 천연 염료인데요,
‘평화’, ‘행복’, ‘사랑’ 등을 뜻하는 문양을 손이나 팔에 그리며 그 가치를 마음에도 함께 새겨 보았습니다.
▲ 갑작스러운 비에도 밝은 모습으로 부스를 운영하는 아디 활동가들과 자원봉사자. (ⓒ 사단법인 아디)
행사 말미에 갑작스레 비가 쏟아졌지만, 행사 현장의 열기는 식지 않고 더 활활 타올랐습니다.
이에 ‘용기의 파도, 평화라는 해일’이라는 주제에 걸맞게, 우리 모두의 힘으로 ‘용기의 파도’가 결국 ‘평화라는 해일’을 불러일으키기를 함께 소망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함께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