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는 2024년 9월 12일 ~ 12월 21일 "구해줘! 아디홈" 보증금마련 100일 캠페인을 진행하였고,
총 134명의 후원자분들 따듯한 응원으로 사무실 이전 기금을 마련하였습니다.


지난 토요일(4월 26일), 아디는 신규 사무실 집들이를 마쳤습니다.
"구해줘! 아디홈" 캠페인에 참여 해주신 후원자분들과 아디와 오랜 기간 함께 해주신 동료 활동가분들,
그리고 로힝야 난민 파티마 선생님도 자리해 주셨습니다.
아디와 아시아 피해 생존자들의 평안을 기원하는 고사부터 오래 남을 참석자 분들의
축하 말씀까지 아디가 받고 있는 넘치는 관심과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참석자 분들의 긴장을 풀기 위해 진행했던 아이스 브레이킹 시간에는 두 명씩 짝을 지어 손가락 끝을 맞닿은 채로,
짝꿍과 함께 자신이 간절히 바라고 있는 소망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이스라엘 전범들의 처벌, 우리 모두가 성숙한 민주주의 사회에서 살기를 바라는 마음 등 다양한 주제들이 오갔습니다.

아디가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아시아 분쟁 피해 생존자들의 곁에서
지속 가능한 평화를 달성하고자 하는 바람을 이룰 수 있게 된 것은 모두 여러분의 덕분입니다.
그렇다면 아디 역시,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소중한 바람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앞으로도 아디는 여러분의 든든한 짝꿍으로서 같은 바람을 보다 이르게, 혹은 더디더라도 단단하게 함께 이뤄갈 수 있는 존재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단법인 아디 활동가 일동.
아디는 2024년 9월 12일 ~ 12월 21일 "구해줘! 아디홈" 보증금마련 100일 캠페인을 진행하였고,
총 134명의 후원자분들 따듯한 응원으로 사무실 이전 기금을 마련하였습니다.
지난 토요일(4월 26일), 아디는 신규 사무실 집들이를 마쳤습니다.
그리고 로힝야 난민 파티마 선생님도 자리해 주셨습니다.
아디와 아시아 피해 생존자들의 평안을 기원하는 고사부터 오래 남을 참석자 분들의
축하 말씀까지 아디가 받고 있는 넘치는 관심과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참석자 분들의 긴장을 풀기 위해 진행했던 아이스 브레이킹 시간에는 두 명씩 짝을 지어 손가락 끝을 맞닿은 채로,
짝꿍과 함께 자신이 간절히 바라고 있는 소망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이스라엘 전범들의 처벌, 우리 모두가 성숙한 민주주의 사회에서 살기를 바라는 마음 등 다양한 주제들이 오갔습니다.
아디가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아시아 분쟁 피해 생존자들의 곁에서
지속 가능한 평화를 달성하고자 하는 바람을 이룰 수 있게 된 것은 모두 여러분의 덕분입니다.
그렇다면 아디 역시,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소중한 바람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단법인 아디 활동가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