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다 / 미얀마 인권기록

기록하다 :

아픔을 기억하는 것은 치유의 시작입니다. ​아시아 분쟁피해생존자들의 기억을 기록하고 진상규명 및 정의구현을 위해 증거를 수집, 보존하는 과정은 중요합니다. 지속가능한 기억과 치유가 되기 위해 지역의 활동가를 지원하여 기록역량을 키우고 국제사회에서 함께 연대합니다.

#인권침해기록 #인권기록조직_역량_증대

​이야기

​인권기록활동은 그만큼 중요합니다.

인터뷰 진행을 위해 면담자를 찾으러 가야하는데 길이 좋지 않아 어려움이 큽니다.하지만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저는 기록활동가이기 때문에

견디고 앞으로 나아갑니다.

왜냐하면 인권기록활동이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로힝야 인권기록 현장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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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기록한다.

 

 

​아디 다큐: 미얀마 메이크틸라, 3일간의 기록

미얀마는 인구의 90%인 불교도와 소수의 무슬림, 기독교인, 힌두교인들이 함께 살고 있는 다민족, 다종교 사회입니다.

2012년 6월 라카인주에서 있었던 불교여성 성폭력 살해사건으로 불교도와 무슬림간의 유혈충돌이 발생하였습니다.

이는 종교간 공존을 크게 위협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메이크틸라에서 2013년 3월 20일 사건 당일부터 3일간 어떤 학살이 일어났는지,

그 기록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상입니다

미얀마 현황은?

2013년 3월 무슬림 금은방 주인과 불교도사이의 언쟁이 폭력사태를 유발했고, 한 승려가 무슬림 패거리에게 살해된 후 미얀마 정부의 방관과 일부 불교민족주의자들, 승려들에 의해 3일 동안 이어진 사건으로, 정부 발표에 의하면 43명이 살해되었고, 모스크 37곳, 집과 건물 1300채가 불탔으며, 이재민이 1만 3천명 발생하였다. #미얀마_메이크틸라_학살 #인권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