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다

티베트 인권침해사례를 

조사하고 인권보고서를 

발간합니다.

     1950년 시작된 중국의 점령, 그로부터 

70년간 지속된 티베트인들의 기본권 박탈과 

핍박. 우리 모두 알고 있지만 선뜻 나서기 힘들

었습니다. ‘아마도’ 우리에게 아픈 손가락 중 

하나인 사람들입니다. 이제 아디가 함께 합니다. 


     아디는 2021년부터 인도 다람살라의 

인권단체 티베트인권민주주의센터(TCHRD)와 협력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센터는 1996년에 

설립된 단체로 20년간 양심수에 대한 데이터를 구축하고, 매년 기록조사를 통해 주제별 

인권기록 보고서와 연간 보고서를 발간해 

왔습니다. 나아가 유엔을 비롯해 전세계적으로 인권실태를 알려 온 티베트 유일의 인권단체입니다.



티베트 인권기록사업


티베트의 현황

--------------------------




     티베트 사람들이 겪는 대표적인 

인권 문제는 고문 등 신체의 자유, 

종교와 표현의 자유, 양심수 문제 등 

자유권 영역의 침해, 전통 문화, 언어, 교육과 같은 사회권 영역의 침해, 

무분별한 자원 개발로 인한 환경 파괴 등이 있습니다. 

     점차 심해지는 중국 당국의 감시와 

검열 때문에 외부와 소통하는데 

제약이 많고 실제 발생하고 있는 인권침해에 대해 정확한 정보에 접근하기 어렵습니다. 


아디 활동가에게 

듣는 인권 기록 

이야기

     인권기록은 왜 중요할까요? 아디는 

분쟁지역의 커뮤니티가 주도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던데 차별적인 아디만의 인권기록 방식은 어떤 

것들인가요? 아디의 활동가가 직접 

설명해 드립니다.

2021년부터 인도 다람살라의 

인권단체 티베트의 인권민주주의센터(TCHRD)와 협력하기 시작했습니다.



     2021년 아디는 안전하고 수준 높은 

인권기록, 임팩트 중심의 효과적인 

옹호캠페인을 할 수 있도록 센터 

활동가들과 인권기록의 이론과 실제, 

디지털 보안, 캠페인의 기초, 보고서 

작성, 모금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31시간의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또 비전과 전략을 재정립하고 이행 

준비를 마쳤으며, 하반기에는 언어에 

대한 권리 실태를 조사하고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온라인 워크숍이 우리 활동가들의 성장에 크게 기여했어요. 인권기록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정보와 

기법을 배우고, 앞으로 발간할 

인권보고서의 질적 변화를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조직차원에서도 앞으로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게 됐습니다

 

-  참여활동가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성암로 189 중소기업 DMC타워 13층 | 전화번호 : 82-2-568-7723 | 이메일 주소 : adi@adians.net 

고유번호 : 859-82-00276 | 대표자 : 박상훈

유엔 ECOSOC 특별협의지위 자격단체

기재부 고시 지정기부금단체 (기부금영수증 발부)


COPYRIGHTⓒ2016 ADI All rights reserved. 

SITE BY SANCHA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