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6월에서 10월 사이, 방글라데시는 몬순으로 인해 산사태, 홍수, 태풍 등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는데요. 이때 수인성 질병의 위험이 증가할 뿐만 아니라 캠프 안 다리, 길, 배수 시설 등 여러 시설이 망가지고 난민들이 거주하는 집과 쉘터가 침수되고 부서집니다.
▲몬순 피해 경감 키트를 배분받는 여성
이에 아디는 난민캠프와 수용공동체 내 최취약층이 겪는 피해를 경감하기 위해 2019년부터 매년 6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몬순 및 폭우 피해 경감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30일, JTS와 함께 몬순 피해 경감 사업 중 하나로 방글라데시 콕스바자르 난민캠프 14 난민 및 인근 수용 공동체 주민 143명에게 몬순 피해 경감 키트를 배분했습니다.
▲ 몬순 피해 경감 키트 구성품
지원 물품은 모두 4가지로, 식재료와 살림살이의 침수를 예방할 수 있는 플라스틱 보관통, 코로나 및 수인성 전염병을 예방할 수 있는 비누, 야간 화장실 사용을 위한 안전용 충전식 손전등, 쉘터 내 누수 대응을 위한 우산 등이 배분되었습니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여성들은 “키트를 받게 되어 너무 기쁘고, 모든 물품들이 몬순 대응에 있어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아요.”라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 키트 배분을 기다리는 여성들
배분 사업 이후에는 임시 대피소 사용에 대한 매뉴얼을 작성할 뿐만 아니라 임시 대피소 잠재 이용객을 대상으로 위험 경감 및 인식 제고 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남은 활동 소식들도 곧 전할 예정이니 잊지 말고 기다려주세요!
매년 6월에서 10월 사이, 방글라데시는 몬순으로 인해 산사태, 홍수, 태풍 등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는데요. 이때 수인성 질병의 위험이 증가할 뿐만 아니라 캠프 안 다리, 길, 배수 시설 등 여러 시설이 망가지고 난민들이 거주하는 집과 쉘터가 침수되고 부서집니다.
▲몬순 피해 경감 키트를 배분받는 여성
이에 아디는 난민캠프와 수용공동체 내 최취약층이 겪는 피해를 경감하기 위해 2019년부터 매년 6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몬순 및 폭우 피해 경감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30일, JTS와 함께 몬순 피해 경감 사업 중 하나로 방글라데시 콕스바자르 난민캠프 14 난민 및 인근 수용 공동체 주민 143명에게 몬순 피해 경감 키트를 배분했습니다.
▲ 몬순 피해 경감 키트 구성품
지원 물품은 모두 4가지로, 식재료와 살림살이의 침수를 예방할 수 있는 플라스틱 보관통, 코로나 및 수인성 전염병을 예방할 수 있는 비누, 야간 화장실 사용을 위한 안전용 충전식 손전등, 쉘터 내 누수 대응을 위한 우산 등이 배분되었습니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여성들은 “키트를 받게 되어 너무 기쁘고, 모든 물품들이 몬순 대응에 있어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아요.”라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 키트 배분을 기다리는 여성들
배분 사업 이후에는 임시 대피소 사용에 대한 매뉴얼을 작성할 뿐만 아니라 임시 대피소 잠재 이용객을 대상으로 위험 경감 및 인식 제고 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남은 활동 소식들도 곧 전할 예정이니 잊지 말고 기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