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내용은 RW Welfare Society(RWWS)가 2026년 8월 진행한 인터뷰의 내용을 토대로 작성하였습니다.
아디와 RWWS가 샨티카나에서 Community Business Program(CBP)를 진행한지 벌써 3년차인데요, CBP에 참여한 로힝야 여성들은 다양한 직업훈련과 생계 지원을 통해 새로운 소득 창출의 기회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8월, 우리는 2025년도 CBP에 참여한 여성들 중 성공적으로 꾸준히 소득을 창출하고 있는 3명을 만나 그들의 비결을 인터뷰해보았답니다!🧕🏾🎤

▲ 재봉틀을 이용해 전통 의상을 만들고 있는 M의 모습 ⓒRWWS
M 씨는 CBP를 통해 재봉 기술을 배우고 재봉틀과 원단, 재봉 도구 등을 지원받았습니다. 현재 자택에서 방글라데시 전통 의상과 아동복 등을 제작하며 주문에 따라 소득을 얻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재봉 서비스와 함께 원단과 완성된 의류를 판매하는 작은 가게를 운영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 R이 키우고 있는 닭들의 모습. 사업 초기 대비 사육 규모가 많이 늘었다. ⓒRWWS
R 씨는 CBP를 통해 가금류 사육 기술을 배우고 닭 8마리와 사료, 사육장을 지원받았습니다. 약 3개월간 닭을 키운 뒤 판매하며 소득을 창출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사육 규모를 늘리는 동시에 작은 식료품점을 시작해 보다 안정적인 소득원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 B가 운영 중인 식료품점에서 B를 인터뷰하고 있는 RWWS 활동가들 ⓒRWWS
B씨는 재봉, 마크라메, 식품 가공, 식료품점 운영 등 다양한 교육에 참여했습니다. CBP의 지원으로 작은 식료품점을 시작한 뒤 상품 판매를 통해 17,000 BDT의 소득을 얻었으며, 팬케이크와 마크라메 가방 판매를 통해 추가 소득도 창출했습니다. 현재는 사업을 더욱 확장하고 더 큰 가게를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세 여성의 이야기는 작은 기술과 기회가 새로운 소득원으로 이어지고, 나아가 가족의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힘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사단법인 아디는 앞으로도 로힝야 여성 난민들이 자신의 역량을 키우고 지속 가능한 생계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 해당 내용은 RW Welfare Society(RWWS)가 2026년 8월 진행한 인터뷰의 내용을 토대로 작성하였습니다.
아디와 RWWS가 샨티카나에서 Community Business Program(CBP)를 진행한지 벌써 3년차인데요, CBP에 참여한 로힝야 여성들은 다양한 직업훈련과 생계 지원을 통해 새로운 소득 창출의 기회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8월, 우리는 2025년도 CBP에 참여한 여성들 중 성공적으로 꾸준히 소득을 창출하고 있는 3명을 만나 그들의 비결을 인터뷰해보았답니다!🧕🏾🎤
▲ 재봉틀을 이용해 전통 의상을 만들고 있는 M의 모습 ⓒRWWS
M 씨는 CBP를 통해 재봉 기술을 배우고 재봉틀과 원단, 재봉 도구 등을 지원받았습니다. 현재 자택에서 방글라데시 전통 의상과 아동복 등을 제작하며 주문에 따라 소득을 얻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재봉 서비스와 함께 원단과 완성된 의류를 판매하는 작은 가게를 운영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 R이 키우고 있는 닭들의 모습. 사업 초기 대비 사육 규모가 많이 늘었다. ⓒRWWS
R 씨는 CBP를 통해 가금류 사육 기술을 배우고 닭 8마리와 사료, 사육장을 지원받았습니다. 약 3개월간 닭을 키운 뒤 판매하며 소득을 창출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사육 규모를 늘리는 동시에 작은 식료품점을 시작해 보다 안정적인 소득원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 B가 운영 중인 식료품점에서 B를 인터뷰하고 있는 RWWS 활동가들 ⓒRWWS
B씨는 재봉, 마크라메, 식품 가공, 식료품점 운영 등 다양한 교육에 참여했습니다. CBP의 지원으로 작은 식료품점을 시작한 뒤 상품 판매를 통해 17,000 BDT의 소득을 얻었으며, 팬케이크와 마크라메 가방 판매를 통해 추가 소득도 창출했습니다. 현재는 사업을 더욱 확장하고 더 큰 가게를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세 여성의 이야기는 작은 기술과 기회가 새로운 소득원으로 이어지고, 나아가 가족의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힘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사단법인 아디는 앞으로도 로힝야 여성 난민들이 자신의 역량을 키우고 지속 가능한 생계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