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하다/로힝야 난민여성 심리사회 지원

지원하다 :

여성과 아동 중심의 커뮤니티의 프로그램을 통해 이들의 역량 증대의 지속 가능한 변화를 응원합니다.

피해커뮤니티 지원사업(심리지원, 음악워크숍, 여성과 아동사업 프로젝트, 인도적 지원)을 수행합니다.

#인도적_지원 #여성 #아동

​이야기

​역량 증대의 지속가능한 변화를 응원합니다.

미얀마에서는 사인도, 이름도 적을 줄 몰랐어요. 샨티카나에 온 뒤에 사인과 이름 적는 법을 배울 뿐 아니라 호흡법, 5가지 액션(코로나 예방)등 다양한 액서사이즈를 배웠어요. 호흡법을 배우면 불안과 긴장이 없어져요. 샨티카나에 오고서 저는 똑똑해졌어요. 병원에 가는 길도 알고 캠프 관리소 가는 길도 알아요. 전에는 아무것도 몰랐는데 여기에 온 후에 세상을 다 알게 되었어요.

​-로힝야 난민여성 심리사회 지원 프로그램 참가 로힝야 여성-

7. 선배 지원단이 후배 지원단에게 시

​​우리는 지원한다.

사업소개

사단법인 아디는 로힝야 여성의 트라우마를 치유하기 위해 몸감각 중심의 심리치유 모델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트라우마를 극복할 뿐 아니라 로힝야 여성을 심리지원 전문인력으로 양성합니다. 훈련된 심리지원단 여성들은 자조모임을 조직하고 치유세션을 조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로힝야 여성은 심리지원가로 일하며 가족을 부양하고, 자존감을 회복하고 한명의 리더로서 삶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주체로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로힝야 캠프 14 샨티카나(평화의 집) 여성들의 이야기

샨티카나는 로힝야 여성들에게 어떤 장소일까요?

샨티카나에서 로힝야 여성들은 어떤 변화를 겪고 있을 까요?

​모든 것이 궁금하시다면 위 영상에서 샨티카냐 로힝야 여성들의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로힝야 현황은?

2021년 지금 100만명이 열악한 난민캠프에서 살고 있다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미얀마 로힝야족은 지난 60년간 제노사이드를 당해왔고 방글라데시 캠프에서 간신히 생존해오고 있습니다.

#UN이_정한_세상에서_가장_핍박받는_로힝야_난민

아디와 후원자님께서 함께 만든 변화

로힝야 여성들은 생리를 시작한 이후로 외부 출입이 어렵고 실내에서 주로 지내는 것이 당연한 남성중심적 문화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를 고려하여 아디는 방문 심리지원을 6,640회 진행하였습니다. 자조모임 구성하여 심리세션 진행 2,908명 참여하였으며 코로나19  응급키트를 7,500가구 제공하고 남성들에게는 젠더 인식제고 교육을 제공하며 종합적으로 로힝야 여성들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방문심리지원 #자조모임 #코로나19응급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