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다/ 로힝야족 인권기록

기록하다 :

아픔을 기억하는 것은 치유의 시작입니다. ​아시아 분쟁피해생존자들의 기억을 기록하고 진상규명 및 정의구현을 위해 증거를 수집, 보존하는 과정은 중요합니다. 지속가능한 기억과 치유가 되기 위해 지역의 활동가를 지원하여 기록역량을 키우고 국제사회에서 함께 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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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인권기록활동은 그만큼 중요합니다.

국제형사재판소(ICC), 국제사법재판소(ICJ), 미얀마의 집단학살 증거 수집과 보존을 위해 새롭게 설립된 유엔기구 (IIMM)에 제출할 기록을 작업한다는 것에 자긍심을 느낍니다. 이러한 작업은 핍박받은 공동체들에게 아주 중요합니다.

​-로힝야 인권기록 현장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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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기록한다.

사업소개

사단법인 아디는 지난 3년간(2018-2020) 800여건의 개별 심층인터뷰 및 영상 등 관련 증거를 수집했고, 마을별 학살 보고서를 발행했습니다. 이를 국제형사재판소, 유엔 인권이사회 특별절차, IIMM 등에 제출하였으며 생존피해자의 법률 대리도 맡고 있습니다.

아디 활동가에게 들어보는 인권기록 이야기

인권기록은  어떤 방면에서 중요성을 가지고 있을까요? 아디는 분쟁지역의 커뮤니티가 주도가 되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인권기록은 어떠한 과정으로 진행이 될까요? 인권기록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아디 활동가가 직접 해결해드립니다.

미얀마 현황은?

2021년 지금 100만명이 열악한 난민캠프에서 살고 있다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미얀마 로힝야족은 지난 60년간 제노사이드를 당해왔고 방글라데시 캠프에서 간신히 생존해오고 있습니다.

#UN이_정한_세상에서_가장_핍박받는_로힝야_난민

아디와 후원자님께서 함께 만든 변화

사단법인 아디는 30건의 마을별 집단학살 보고서를 만들어 IIMM(미얀마 집단학살 증거수집 및 보존을 위한 유엔기구), 국제형사재판소에 제출하여 로힝야 이슈에 국제사회가 함께할 수 있도록 연결하고 있습니다. 30건의 마을별 집단 학살 보고서는 로힝야 당사자이자 로힝야 인권 기록 활동가 7명이 맵핑정보와 100여개의 질문들, 개별인터뷰를 통해 함께 만들었습니다. 이는 법률대리 피해생존자는 총 845명에 달하며, 의료기록, 증거영상 또한 함께 보유하고 있습니다.

#30건의_마을별 집단학살 보고서 #IIMM(UN 집단학살 증거수집 보존기구) #ICC(국제사법재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