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하다/
​미얀마 메이크틸라 로까야다나 평화도서관

지원하다 :

여성과 아동 중심의 커뮤니티의 프로그램을 통해 이들의 역량 증대의 지속 가능한 변화를 응원합니다.

피해커뮤니티 지원사업(심리지원, 음악워크숍, 여성과 아동사업 프로젝트, 인도적 지원)을 수행합니다.

#인도적_지원 #여성 #아동

​이야기

​역량 증대의 지속가능한 변화를 응원합니다.

전 수업 활동 중에서 친구랑 펜팔하는 활동이 제일있었어요 왜냐면 친구랑 서로 생각을 나눌 수 있으니까요. <정글친구들>이 모든 책 중에 제일 좋았어요. 이 책에서는 서로 이해하는걸 멈추면 다른 사람의 말에 꼬임을 당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어요. 그래서 좋았어요. 지혜가 담긴 진짜 두꺼운 책들을 읽어보고 싶어요.

​-미얀마 메이크틸라 로까야다나 평화도서관 독서 프로그램 참여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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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원한다.

사업소개

아디는 평화세대 양성을 위한 로까야다나 평화도서관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지역 아동들은 도서관에서 책을 읽을 수 있고 독서프로그램에 참여하여 평화감수성를 기르고 있습니다. 아동들은 자아존중감, 타자에 대한 공감능력, 생태감수성, 다문화감수성, 나의 몸을 사랑하기 등 다양한 가치를 배우고 있습니다.

아디 활동가에게 들어보는 미얀마 사업소개 이야기

미얀마 메이크틸라 로까야다나 평화도서관은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게 되었을까요?

미얀마 메이크틸라 로까야다나 평화도서관은 메이크틸라에서 어떤 기능을 하고,

아이들에겐 어떤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을까요?

​모든 것이 궁금하시다면 위 영상에서 미얀마 사업 담당 활동가의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미얀마 현황은?

2013년 3월 무슬림 금은방 주인과 불교도사이의 언쟁이 폭력사태를 유발했고, 한 승려가 무슬림 패거리에게 살해된 후 미얀마 정부의 방관과 일부 불교민족주의자들, 승려들에 의해 3일 동안 이어진 사건으로, 정부 발표에 의하면 43명이 살해되었고, 모스크 37곳, 집과 건물 1300채가 불탔으며, 이재민이 1만 3천명 발생하였다.

#미얀마_메이크틸라_학살 #인권기록

아디와 후원자님께서 함께 만든 변화

아디는 마더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여성들을 위한 소득생계형 프로그램이자, 여성들의 화합을 꾀하는 활동들을 담은 프로젝트였습니다. 따따미 프로젝트는 지역아동들을 위한 평화예술활동을 하는 프로젝트였습니다. 위 두가지의 프로젝트를 통해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관계를 형성하였습니다. 마더프로젝트의 경우 25명의 여성이 수료하였으며, 따따미 프로젝트의 경우 2,411명이 참여하였습니다. 이후 아디는 분쟁을 겪고 난 후 마을의 현실에서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였고, 평화세대 양성을 위한 로까야다나 평화도서관 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2019년 기준 약 80명의 아이들과 함께하였으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도서관으로 2,000여명이 함께하였습니다.

#평화세대양성 #미얀마_로까야다나_평화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