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다/ 팔레스타인 인권기록

기록하다 :

아픔을 기억하는 것은 치유의 시작입니다. ​아시아 분쟁피해생존자들의 기억을 기록하고 진상규명 및 정의구현을 위해 증거를 수집, 보존하는 과정은 중요합니다. 지속가능한 기억과 치유가 되기 위해 지역의 활동가를 지원하여 기록역량을 키우고 국제사회에서 함께 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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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인권기록활동은 그만큼 중요합니다.

팔레스타인에는 이스라엘의 점령 이슈만큼이나 여성폭력의 문제도 심각해요. 하지만 문화적 특성 때문에 이를 드러내기가 쉽지 않죠. 전 세계적으로 미투 운동이 활발할 때도 여기에서는 미투 운동이 일어나지 않았어요. 팔레스타인에서는 여성폭력에 대한 이야기를 금기시하고, 외부에 알리는 것을 꺼려요.

​-팔레스타인 현장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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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기록한다.

사업소개

사단법인 아디의 팔레스타인 연구팀과 현지 팔레스타인 활동가 조직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분쟁이 야기하는 인권침해사례를 조사하고 인권보고서를 발간합니다. 또한 팔레스타인 현지에 여성지원센터를 운영하여 여성활동가들의 역량을 계발하는 교육을 지원합니다.

팔레스타인 현황은?

70년 이상 이어진 이스라엘의 점령과 폭력 그리고 여성으로서 겪는 젠더기반폭력은 팔레스타인 여성들에게 이중의 고통을 주고 있습니다. 서안지구 C지역의 경우, 70,000명의 팔레스타인 여성이 젠더기반 폭력을 겪었고 여성 실업률은 39.5%에 달해 여성은 경제적 어려움도 함께 겪고 있습니다.

#점령폭력 #젠더기반폭력

아디와 후원자님께서 함께 만든 변화

2018년에는 팔레스타인 내 이스라엘 불법정착촌, 2019년에는 팔레스타인들의 물에 대한 권리에 대해 기록했습니다. 2020년에는 팔레스타인 여성인권에 대해 ‘아무도 그녀들에게 묻지 않았다’를 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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